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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틀 연속 1만명대…누적 확진 95만명 넘어(종합)

송고시간2022-04-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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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만명대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5일 하루 1만4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6일에는 오후 2시까지 6천420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95만명을 넘어 부산시민의 28.7%인 95만5천63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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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안내하는 관계자
검사 안내하는 관계자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6일 오전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사 대기 중인 시민들에게 관련 안내를 하고 있다. 2022.4.6 mon@yna.co.kr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만명대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5일 하루 1만4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6일에는 오후 2시까지 6천420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95만명을 넘어 부산시민의 28.7%인 95만5천630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4일에도 1만2천265명이 확진됐다.

부산의 일일 확진자는 지난달 16일 4만2천434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점차 감소세를 보였다.

6일 0시 현재 위중증 환자는 90명으로 줄었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81.8%를 기록 중이다.

재택치료 확진자도 6만6천777명으로 감소했다.

이 가운데 13.1%인 8천771명은 집중 관리군으로 분류됐다.

5일 기저질환이 있는 60∼80대 확진자 25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629명으로 증가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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