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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10일 오후 6시→1시 30분 변경

송고시간2022-04-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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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 시간이 오후 6시에서 1시 30분으로 바뀌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중계방송사의 편성 관계로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5전 3승제로 진행되는 챔피언결정전은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BNK를 꺾은 정규리그 1위 청주 KB와 아산 우리은행-인천 신한은행 플레이오프 승리 팀의 대결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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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엠블럼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엠블럼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 시간이 오후 6시에서 1시 30분으로 바뀌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중계방송사의 편성 관계로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경기는 KBS 1TV에서 생중계된다.

5전 3승제로 진행되는 챔피언결정전은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BNK를 꺾은 정규리그 1위 청주 KB와 아산 우리은행-인천 신한은행 플레이오프 승리 팀의 대결로 펼쳐진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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