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여행honey] 빗장 풀린 몰디브…예비 신혼 맘 설레네

송고시간2022-04-06 13:00

beta

몰디브는 '여행업계 오스카'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지난해 '인도양 최고 여행지'로 뽑힌 곳입니다.

이런 명성 덕에 몰디브는 꿈의 신혼여행지로 불립니다.

본격적인 여행 재개를 앞두고 각 리조트도 새 단장을 하고 손님 맞을 준비에 여념이 없다네요.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여행honey] 빗장 풀린 몰디브…예비 신혼 맘 설레네 - 1

[여행honey] 빗장 풀린 몰디브…예비 신혼 맘 설레네 - 2

[여행honey] 빗장 풀린 몰디브…예비 신혼 맘 설레네 - 3

[여행honey] 빗장 풀린 몰디브…예비 신혼 맘 설레네 - 4

[여행honey] 빗장 풀린 몰디브…예비 신혼 맘 설레네 - 5

[여행honey] 빗장 풀린 몰디브…예비 신혼 맘 설레네 - 6

[여행honey] 빗장 풀린 몰디브…예비 신혼 맘 설레네 - 7

(서울=연합뉴스) 몰디브는 '여행업계 오스카'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지난해 '인도양 최고 여행지'로 뽑힌 곳입니다. 지난 2016년부터 5년간 한 해만 빼고 매년 이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이런 명성 덕에 몰디브는 꿈의 신혼여행지로 불립니다.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신혼부부들은 그동안 발만 동동 구를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제는 몰디브 입국이 쉬워졌습니다. 백신 접종을 마쳤다면 누구나 쉽게 몰디브 입국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입국 시는 물론 몰디브 안에서 다른 섬이나 리조트로 이동할 때도 추가 검사가 필요 없다고 합니다.

본격적인 여행 재개를 앞두고 각 리조트도 새 단장을 하고 손님 맞을 준비에 여념이 없다네요.

대표적인 초호화 호텔 중 하나인 콘래드도 랑갈리 섬의 재개장 준비를 마쳤습니다.

아웃리거 리조트그룹도 새롭게 개보수한 5성급 마푸시바루 리조트를 인수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몰디브는 꼭 신혼여행이 아니더라도 안전한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여행지일 수 있습니다.

한 섬에 리조트 하나만 있는 경우도 많아서, 번잡한 곳을 피해 리조트에만 머무르다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죠.

글 성연재· 편집 이혜림·사진 아웃리거 리조트, 몰디브관광청

polpori@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