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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흥국생명, FA 세터 김다솔과 연봉 1억1천만원 계약

송고시간2022-04-0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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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자유계약선수(FA) 세터 김다솔(25)과 계약했다.

흥국생명은 2015-2016시즌 데뷔 이래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김다솔과 계약기간 3년, 연봉 1억1천만원, 옵션 1천만원에 계약했다고 1일 발표했다.

시즌 직후 FA 시장에 나온 7개 구단 13명 중 리베로 임명옥(한국도로공사), 세터 이고은(페퍼저축은행), 김다솔 등 세 명이 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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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과 FA 계약하고 팀에 잔류한 세터 김다솔
흥국생명과 FA 계약하고 팀에 잔류한 세터 김다솔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자유계약선수(FA) 세터 김다솔(25)과 계약했다.

흥국생명은 2015-2016시즌 데뷔 이래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김다솔과 계약기간 3년, 연봉 1억1천만원, 옵션 1천만원에 계약했다고 1일 발표했다.

김다솔은 2021-2022시즌 후 흥국생명에서 FA가 된 유일한 선수다.

이로써 시즌 직후 FA 시장에 나온 7개 구단 13명 중 리베로 임명옥(한국도로공사), 세터 이고은(페퍼저축은행), 김다솔 등 세 명이 계약을 마쳤다.

나머지 FA 선수 10명은 6일 오후 6시까지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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