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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이달의 선수상' 팬 투표 시작…조규성·무고사 등 경쟁

송고시간2022-03-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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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 K리그 첫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을 가리는 팬 투표가 다음 달 3일까지 K리그 이벤트 페이지(event.kleague.com)에서 진행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인 일렉트로닉아츠(EA)는 매달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선수에게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준다.

2022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2·3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는 레오나르도(울산), 무고사(인천), 임상협(포항), 조규성(김천)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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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3일까지 K리그 이벤트 페이지서 투표 진행

K리그 2·3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
K리그 2·3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

[한국프로축구현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2022시즌 K리그 첫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을 가리는 팬 투표가 다음 달 3일까지 K리그 이벤트 페이지(event.kleague.com)에서 진행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인 일렉트로닉아츠(EA)는 매달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선수에게 'EA K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준다.

프로연맹 TSG기술위원회의 1차 투표(60%)를 거쳐 선정된 후보 4명을 대상으로 2차 K리그 팬 투표(25%), EA FIFA 온라인 4 유저 투표(15%)를 진행하며, 1, 2차 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자를 가린다.

2022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2·3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는 레오나르도(울산), 무고사(인천), 임상협(포항), 조규성(김천)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울산 유니폼을 입은 레오나르도는 2∼3월 정규리그 4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 울산이 리그 선두를 지키는 데 힘을 보탰다.

리그 2위 인천의 '주포' 무고사는 정규리그 6경기에서 3골을 넣었고, 임상협도 5경기에서 3골을 기록해 원정 6연전을 치른 소속팀 포항에 힘을 더했다.

김천의 스트라이커 조규성은 6경기에서 4골을 넣어 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팬 투표는 K리그 이벤트 페이지 회원가입 후 참가할 수 있으며, 1개의 아이디로 하루에 한 번씩 투표가 가능하다.

이달의 선수상 수상자는 트로피와 함께 해당 시즌 유니폼에 이달의 선수상 패치를 부착하게 된다.

FIFA 온라인 4 플레이어 카드에도 '이달의 선수' 표시가 붙는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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