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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빅데이터 기반 운항 훈련시스템 도입

송고시간2022-03-3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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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이 빅데이터 기반 훈련 시스템을 운용해 운항 품질 향상에 나선다.

에어부산은 시뮬레이터(모의훈련 비행장치) 제작 및 항공인력 양성 기업인 CAE에서 제작한 빅데이터 기반 훈련 시스템을 국내 항공사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고도화된 운항 훈련 시스템으로 안전 운항의 기본 능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고의 운항 품질을 유지해 고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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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에어버스 A321neo
에어부산 에어버스 A321neo

[에어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에어부산이 빅데이터 기반 훈련 시스템을 운용해 운항 품질 향상에 나선다.

에어부산은 시뮬레이터(모의훈련 비행장치) 제작 및 항공인력 양성 기업인 CAE에서 제작한 빅데이터 기반 훈련 시스템을 국내 항공사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해당 시스템을 이용해 운항 안전성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착륙 절차 때 브레이크 작동 타이밍 등 세세한 부분까지 데이터화할 수 있고, 축적된 데이터는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는 타 항공사들의 평균 데이터와 비교·분석이 가능하다.

에어부산은 3월부터 정기 시뮬레이터 훈련에 해당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운항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고도화된 운항 훈련 시스템으로 안전 운항의 기본 능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고의 운항 품질을 유지해 고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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