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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 델타항공과 후원 계약

송고시간2022-03-3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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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63위·당진시청)가 델타항공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델타항공은 31일 "권순우와 후원 계약을 통해 아시아 허브 공항인 인천공항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권순우는 2023년 3월까지 국내에서 델타항공 홍보대사로 활동한다"고 발표했다.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 대표는 "델타항공은 미국과 한국을 이으며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한국 유망 선수들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며 "권순우 선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함께 지속해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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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왼쪽)와 김성수 대표
권순우(왼쪽)와 김성수 대표

[델타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63위·당진시청)가 델타항공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델타항공은 31일 "권순우와 후원 계약을 통해 아시아 허브 공항인 인천공항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권순우는 2023년 3월까지 국내에서 델타항공 홍보대사로 활동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권순우는 앞으로 1년간 모든 경기에 델타항공 브랜드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입고, 델타항공의 공식 행사나 디지털 광고, 소셜 미디어 채널 게시물 등에도 나올 예정이다.

델타항공은 이번 후원 계약을 기념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15일까지 델타항공 카카오톡 채널에서 권순우 응원 메시지를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테니스 재킷과 티셔츠, 모자, 한정판 테니스공 등 권순우의 사인이 담긴 경품을 선물한다.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 대표는 "델타항공은 미국과 한국을 이으며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한국 유망 선수들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며 "권순우 선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함께 지속해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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