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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택규, 박재만과 군산시장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서 승리

송고시간2022-03-3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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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택규(67·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박재만 출마예정자(58·전 전북도의원)와 벌인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에서 승리했다.

이들은 30일 군산시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결과 문 예비후보가 승리했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그동안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하고 흔쾌히 단일화 결과에 승복해 준 박재만 출마예정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의 요구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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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택규 군산시장 예비후보
문택규 군산시장 예비후보

[연합뉴스 자료사진]

(군산=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문택규(67·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장 예비후보가 박재만 출마예정자(58·전 전북도의원)와 벌인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에서 승리했다.

이들은 30일 군산시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결과 문 예비후보가 승리했다고 밝혔다.

박 출마예정자는 문 후보의 총괄 선대본부장을 맡을 예정이다.

ARS 여론조사 방법으로 진행된 이들의 단일화 여론조사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써 민주당 군산시장 후보는 문 후보를 비롯해 강임준(67·군산시장), 김상훈(55·전 국립 한경대학교 겸임교수), 서동석(63·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대우교수) 예비후보 등으로 압축됐다.

문 후보는 "그동안 함께 선의의 경쟁을 하고 흔쾌히 단일화 결과에 승복해 준 박재만 출마예정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반드시 승리해 시민들의 요구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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