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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만7038명 확진, 사망 35명…전날보다 4천500여명 증가

송고시간2022-03-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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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만7천38명이 확진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의 2만2천498명보다 4천540명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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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검사
계속되는 검사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30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2만4641명 늘었다고 밝혔다. 2022.3.30 jieunlee@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9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만7천38명이 확진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의 2만2천498명보다 4천540명이 증가했다.

지역별로 창원 8천487명, 김해 4천848명, 진주 3천154명, 양산 2천695명, 거제 2천명, 사천 1천82명, 통영 1천40명, 밀양 709명 등 밀양을 제외하면 시 지역에서 각각 1천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군 지역은 함안 464명, 거창 460명, 창녕 365명, 고성 290명, 함양 287명, 합천 253명, 하동 246명, 의령 220명, 남해·산청 각 219명의 분포를 보였다.

치료 중인 환자의 사망 집계도 추가됐다.

지난 16일부터 29일 사이 30대 환자 1명과 60∼100대 환자 34명이 숨졌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76만4천947명(입원 1천396명, 재택치료 15만1천403명, 퇴원 61만1천439명, 사망 709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47명으로 치료 중인 환자 대비 0.03%다.

30일 오전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51.7%, 3차 예방 접종률은 63.2%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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