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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센터, 공공·민간 협력 스타트업 펀드 조성

송고시간2022-03-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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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씨엔티테크와 함께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비스타트업-씨엔티테크 개인투자조합 1호'를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창조센터와 씨엔티테크는 이번 펀드를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보육 프로그램을 후속 지원하는 등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투자 모델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부산센터 이언진 PM은 "수도권 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씨엔티테크와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투자 펀드를 조성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투자 기능을 강화해 지역 대표 공공 액셀러레이터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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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씨엔티테크와 함께 초기 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비스타트업-씨엔티테크 개인투자조합 1호'를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창조센터와 씨엔티테크가 공동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운영하는 '비스타트업-씨엔티테크 개인투자조합 1호'는 앞으로 7년간 운용된다.

공동 발굴·육성한 유망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드머니를 투자한다.

부산창조센터는 창업 기획자로 등록한 이후 2020년 6월 롯데벤처스와 결성한 롯데-BCCEI 스타트업 펀드 1호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에 투자·보육함으로써 지역을 대표하는 공공액셀러레이터로 자리매김해왔다.

이번 비스타트업-씨엔티테크 개인투자조합 1호는 부산센터가 조성한 두 번째 스타트업 펀드이다.

부산창조센터와 씨엔티테크는 이번 펀드를 통해 우수한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보육 프로그램을 후속 지원하는 등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투자 모델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부산센터 이언진 PM은 "수도권 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인 씨엔티테크와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투자 펀드를 조성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도 투자 기능을 강화해 지역 대표 공공 액셀러레이터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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