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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코레일 'LTE-R 상생 톡톡 협의회' 개최

송고시간2022-03-2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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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은 29일 대전 본사에서 코레일과 '철도통합무선망(LTE-R) 상생 톡톡 협의회'를 했다.

이날 협의회에서 두 기관은 LTE-R 망을 활용한 열차 운행 권역별 통화그룹 자동전환, 선로변 안테나 설치 방법 최적화, LTE-R 기지국 설치 우선 반영 등 19개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인희 국가철도공단 기술본부장은 "협의회 운영으로 코레일과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LTE-R 구축사업을 2027년까지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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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모습
기념촬영 모습

[국가철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국가철도공단은 29일 대전 본사에서 코레일과 '철도통합무선망(LTE-R) 상생 톡톡 협의회'를 했다.

철도통합무선망은 4세대 무선통신 기술인 LTE를 철도환경에 최적화한 열차무선시스템이다.

실시간 영상 전송, 그룹 통화 등으로 관제사·기관사·역무원 등에게 동시에 정보를 제공해 유지보수 편의를 높이고 열차 운행 안전성 확보에 기여한다.

이날 협의회에서 두 기관은 LTE-R 망을 활용한 열차 운행 권역별 통화그룹 자동전환, 선로변 안테나 설치 방법 최적화, LTE-R 기지국 설치 우선 반영 등 19개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인희 국가철도공단 기술본부장은 "협의회 운영으로 코레일과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LTE-R 구축사업을 2027년까지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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