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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174명 신규 확진…126일 만에 200명 아래로

송고시간2022-05-30 10:00

주간 하루 평균도 114일 만에 500명대로

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지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20여일 만에 200명 아래로 내려왔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17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00명대 신규 확진은 지난 1월 23일 이후 126일 만이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4천19명으로, 하루 평균 574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600명을 밑돌기는 2월 4일 599명 이후 114일 만이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5.3%인 50만9천489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3%, 3차 접종률은 62.3%, 4차 접종률은 7.6%다.

중환자 병상은 3분의 2 넘게 여유가 있다.

위중증 병상 35개 가운데 31개가 남아 있고, 준중증 병상도 48개 중 32개가 비어 있다.

중등증 병상(319개)에서는 21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2천850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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