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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467명 신규 확진…나흘 연속 감소

송고시간2022-05-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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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 연속 감소했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6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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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지역 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 연속 감소했다.

28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46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908명에서 24일 844명, 25일 628명, 26일 552명에 이어 맨 앞자리 숫자가 매일 바뀌었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4천480명으로, 하루 평균 640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1주일 사이 221명 줄었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5.2%인 50만8천869명이 확진됐다.

70∼90대 확진자 6명이 더 숨져, 지역 누적 확진자는 694명이 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2%, 3차 접종률은 62.3%, 4차 접종률은 7.5%다.

중환자 병상은 3분의 2 넘게 여유가 있다.

위중증 병상 35개 가운데 30개가 남아 있고, 준중증 병상도 48개 중 27개가 비어 있다.

중등증 병상(319개)에서는 26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3천473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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