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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548명 신규 확진…116일 만에 주간 누적 4천명 아래로

송고시간2022-05-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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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주간 누적 코로나19 확진자가 110여일 만에 4천명 아래로 내려왔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54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주간 누적 확진자가 4천명을 밑돌기는 지난 2월 3일 3천589명 이후 116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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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일상회복 안착기 앞둔 도심 거리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지역 주간 누적 코로나19 확진자가 110여일 만에 4천명 아래로 내려왔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54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3천659명으로, 하루 평균 523명이다. 주간 누적 확진자가 4천명을 밑돌기는 지난 2월 3일 3천589명 이후 116일 만이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5.3%인 51만37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3%, 3차 접종률은 62.3%, 4차 접종률은 7.6%다.

중환자 병상은 3분의 2 넘게 여유가 있다.

위중증 병상 35개 가운데 31개가 남아 있고, 준중증 병상도 48개 중 36개가 비어 있다.

중등증 병상(319개)에서는 16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2천241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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