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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7월부터 2개월간 지능형교통체계 안전 점검

송고시간2022-03-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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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도 소프트웨어(SW) 안전 컨설팅' 사업 대상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2개월간 지능형교통체계(ITS)에 대한 안전 점검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안전 컨설팅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용인시 첨단교통센터에 2개월간 상주하면서 수행할 예정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능형교통체계의 시스템 장애·오작동 등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110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진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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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2년도 소프트웨어(SW) 안전 컨설팅' 사업 대상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2개월간 지능형교통체계(ITS)에 대한 안전 점검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용인시청
용인시청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과기정통부는 2015년부터 시스템 장애로 사회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는 교통·재난관리·치안 방범·환경·에너지 등 분야에 대한 종합 안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 컨설팅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용인시 첨단교통센터에 2개월간 상주하면서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각 분야 전문가들은 용인시 ITS의 오작동 위험 요소와 잠재적인 결함을 찾아내고 사고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용인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능형교통체계의 시스템 장애·오작동 등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110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진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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