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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마이애미오픈 테니스 1회전서 탈락

송고시간2022-03-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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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63위·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858만4천55 달러)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

권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브랜던 나카시마(80위·미국)에게 0-2(1-6 5-7)로 졌다.

권순우는 이로써 4대 메이저 바로 다음 등급인 마스터스 1000시리즈 단식 본선에서 통산 전적 5전 전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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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의 1회전 경기 모습.
권순우의 1회전 경기 모습.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권순우(63위·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858만4천55 달러)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

권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브랜던 나카시마(80위·미국)에게 0-2(1-6 5-7)로 졌다.

권순우는 이로써 4대 메이저 바로 다음 등급인 마스터스 1000시리즈 단식 본선에서 통산 전적 5전 전패가 됐다.

4대 메이저 대회에서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 3회전(32강)까지 오르는 등 단식 본선 전적 5승 11패를 기록 중이다.

권순우는 4월 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개막하는 ATP 투어 US 클레이코트 챔피언십(총상금 59만4천950 달러)에 출전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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