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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체르노빌 원전 지역 산불 진화…방사능 기준치 이내

송고시간2022-03-2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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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이 장악한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됐다고 우크라이나 천연자원 장관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루슬란 스트레레츠 우크라이나 천연자원 장관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해당 지역의 방사능 수치는 기준치 이내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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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FILES) 원자력 발전소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4월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FILES) 원자력 발전소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러시아군이 장악한 우크라이나 북부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됐다고 우크라이나 천연자원 장관이 22일(현지시간) 밝혔다고 AP 통신이 전했다.

루슬란 스트레레츠 우크라이나 천연자원 장관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해당 지역의 방사능 수치는 기준치 이내에 있다고 말했다.

이번 산불로 원전 방사능 유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우크라이나 관리들은 앞서 러시아 병력이 고의로 불을 놓거나 포격으로 화재를 일으켰다는 혐의를 제기하기도 했다.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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