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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동계체전 MVP 정재원·종합우승 경기도 시상

송고시간2022-03-2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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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육회 회장실에서 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달 끝난 올해 동계체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개·폐회식 없이 끝남에 따라 체육회는 별도로 종합 시상식을 열어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인 정재원(21·의정부시청)은 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스타트, 5,000m, 10,000m, 팀 추월 4관왕에 올라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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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 동계체전 MVP 정재원 시상
체육회, 동계체전 MVP 정재원 시상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한체육회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육회 회장실에서 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 시상식을 열었다.

지난달 끝난 올해 동계체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개·폐회식 없이 끝남에 따라 체육회는 별도로 종합 시상식을 열어 선수들을 격려했다.

체육회는 종합 순위, 최우수선수(MVP), 꿈나무 등 3개 부문에 걸쳐 시상했다.

동계체전 꿈나무 상 받은 김슬
동계체전 꿈나무 상 받은 김슬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인 정재원(21·의정부시청)은 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스타트, 5,000m, 10,000m, 팀 추월 4관왕에 올라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종합 순위에선 경기도가 1위, 서울이 2위, 강원도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꿈나무 상은 컬링 종목의 김슬(9·의정부컬링스포츠클럽)과 크로스컨트리 5관왕 조다은(13·화순초)에게 돌아갔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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