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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6시까지 8555명 확진…충주 가장 많은 2101명

송고시간2022-03-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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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천555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가 집계한 지역별 확진자는 충주 2천101명, 청주 1천947명, 음성 959명, 진천 932명, 증평 620명, 제천 536명, 옥천 491명, 괴산 280명, 보은 251명, 영동 240명, 단양 198명이다.

충주의 일일 확진자가 2천명을 넘어서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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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22일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천555명이 추가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사람들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사람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동시간대 역대 최다였던 지난 16일 7천564명을 훌쩍 뛰어넘는 급격한 상승세다.

충북도가 집계한 지역별 확진자는 충주 2천101명, 청주 1천947명, 음성 959명, 진천 932명, 증평 620명, 제천 536명, 옥천 491명, 괴산 280명, 보은 251명, 영동 240명, 단양 198명이다.

충주의 일일 확진자가 2천명을 넘어서기는 처음이다.

이들을 합친 도내 누적 확진자는 27만557명으로 늘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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