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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수배자, '키스방'서 여성 불법촬영하다 덜미

송고시간2022-03-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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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강간 혐의로 검찰의 수배를 받던 40대 남성이 이른바 '키스방'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으로 촬영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A(4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50분께 부천시 상동 한 키스방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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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사이렌
경찰차 사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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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준강간 혐의로 검찰의 수배를 받던 40대 남성이 이른바 '키스방'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으로 촬영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A(4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50분께 부천시 상동 한 키스방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뒤 A씨의 휴대전화에서 불법 촬영물을 확인해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준강간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의 지명수배를 받는 상황에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수배자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검찰로 A씨를 인계했다"고 말했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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