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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생활지원비 122억원 추가 확보

송고시간2022-03-22 15:03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발생하는 생활지원비 재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비 등 총 122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속되는 오미크론 확산, 코로나19 감염 1천만 명 육박
계속되는 오미크론 확산, 코로나19 감염 1천만 명 육박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천만 명에 다가섰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5만3천980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9백93만6천540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신규확진자 발생 추이를 볼 때 23일에는 누적 확진자 수가 1천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22일 오후 호흡기전담클리닉으로 지정된 서울 시내의 한 병원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기다리는 모습. 2022.3.22 superdoo82@yna.co.kr

생활지원비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입원·격리 조처된 사람에게 지원되는 것으로, 이달 16일 이후 격리된 경우는 가구당 10만원(2인이상 격리시 15만원)이 지급된다.

시는 당초 27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나 확진자의 증가로 추가 예산을 확보했다.

생활지원비 신청은 격리 해제후 3개월 이내 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복지정책과(☎031-940-4551∼6)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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