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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주일 새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33.6% 증가

송고시간2022-03-22 11:00

자가진단키트 (CG)
자가진단키트 (CG)

[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에서 일주일 새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3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부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주(13일∼19일) 부산지역 위중증 환자는 일일 평균 105.7명이었다.

이는 직전 주(6일∼12일) 하루 평균 위중증 환자 79.1명보다 33.6%나 증가한 것이다.

지난주 사망한 코로나19 환자는 266명이었다.

지난주 총 확진자는 20만6천559명이었고, 하루 평균 확진자는 2만9천508명이다.

직전 주 확진자 19만6천878명, 하루 평균 확진자 2만8천125명과 비교하면 약간 늘어났다.

확진자는 60세 이상 25.3%, 40∼59세 26.1%, 20∼39세 25.8%, 19세 이하 22.8%로 전 연령에서 고루 나왔다.

지난주 감염 재생산 지수는 0.99였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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