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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자포리자 주지사 "민간인 대피 버스에 포격…어린이 4명 부상"

송고시간2022-03-22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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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주지사는 21일(현지시간) 최전방 지역으로부터 민간인들을 대피시키던 버스들이 포격을 당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올렉산드르 스타루흐 자포리자 주지사는 한 온라인 게시글에 "4명의 어린이가 병원으로 이송됐다"면서 러시아군을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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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에서 마리우폴에서 오는 사람들이 탄 차량들의 호송대가 보인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우크라이나 경찰 제공. Press service of the National Police of Ukraine/Handout via REUTERS.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6일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지역에서 마리우폴에서 오는 사람들이 탄 차량들의 호송대가 보인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우크라이나 경찰 제공. Press service of the National Police of Ukraine/Handout via REUTERS. 재판매 및 DB 금지.]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주지사는 21일(현지시간) 최전방 지역으로부터 민간인들을 대피시키던 버스들이 포격을 당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올렉산드르 스타루흐 자포리자 주지사는 한 온라인 게시글에 "4명의 어린이가 병원으로 이송됐다"면서 러시아군을 비난했다.

로이터는 이 같은 전언이 사실인지 별도로 확인할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스타루흐 자포리자 주지사는 지난 16일에도 러시아군에 포위된 마리우폴을 탈출해 자포리자로 오던 민간인 차량이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k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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