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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임신부 방역지원비 10만원 23일부터 신청 접수

송고시간2022-03-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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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임신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원비 지급 신청을 받는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대상은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광주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임신이 확인된 사람이다.

광주시는 임신부, 심한 장애인, 가정양육 아동, 어린이집 원생, 유치원 취학 전 아동에게 자가 진단 키트 구매 등 방역 강화 활동비로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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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진단 키트
자가 진단 키트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임신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원비 지급 신청을 받는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대상은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광주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임신이 확인된 사람이다.

지난 15일까지 출산했거나 16일부터 광주에 전입한 경우는 해당하지 않는다.

광주아이키움 홈페이지(www.광주아이키움.kr)에서 본인 또는 대리인(배우자)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임신부, 심한 장애인, 가정양육 아동, 어린이집 원생, 유치원 취학 전 아동에게 자가 진단 키트 구매 등 방역 강화 활동비로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임신부를 제외한 나머지 대상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급 기준일 이전 출산한 산모는 가정양육 대상으로 지원받는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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