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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연구자 16명,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연구비 지원

송고시간2022-03-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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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는 교내 연구자 16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2년 세종과학펠로우십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세종과학펠로우십에 선정된 부산대 연구자는 교내 컬러변조초감각인지기술선도연구센터 김경훈·장한솔·조순우 연구원 등 3명, 수리과학연구소 김광수·연응범 연구원, 환경연구원 김자은·김효정 연구원 등 16명이다.

젊은 과학자들의 단독 연구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내 또는 만 39세 이하인 과학자가 원하는 연구를 수행해 핵심 과학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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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연구원 모습
부산대 연구원 모습

[부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대는 교내 연구자 16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2년 세종과학펠로우십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세종과학펠로우십에 선정된 부산대 연구자는 교내 컬러변조초감각인지기술선도연구센터 김경훈·장한솔·조순우 연구원 등 3명, 수리과학연구소 김광수·연응범 연구원, 환경연구원 김자은·김효정 연구원 등 16명이다.

젊은 과학자들의 단독 연구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이내 또는 만 39세 이하인 과학자가 원하는 연구를 수행해 핵심 과학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상반기에 자연과학, 생명과학, 의약학, 공학, ICT·융합 등 5개 분야에서 최종 300개 과제를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자는 매년 1인당 1억3천만원 내외의 연구비를 5년간 지원받아 단독 연구를 수행하고, 매년 기본 6천500만원 이상의 인건비도 받는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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