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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인문학연구소, '포스트 냉전' 주제 전문가 특강

송고시간2022-03-2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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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인문학연구소는 3월부터 6월까지 2022년 상반기 월례 냉전문화 콜로키움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상반기 콜로키움은 '포스트 냉전과 작은 냉전들'을 주제로 4회에 걸쳐 매달 진행된다.

두 번째 강연은 다음 달 15일 오후 2시 이승희 부산대 사학과 교수가 '냉전기 일본 군사경찰 기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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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인문학연구소 냉전문화 콜로키움
부산대 인문학연구소 냉전문화 콜로키움

[부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대 인문학연구소는 3월부터 6월까지 2022년 상반기 월례 냉전문화 콜로키움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상반기 콜로키움은 '포스트 냉전과 작은 냉전들'을 주제로 4회에 걸쳐 매달 진행된다.

첫 강연은 25일 오후 2시 박효엽 부산대 철학과 교수의 '인도 모디 정권의 힌두민족국가 기획-힌두교의 관용은 어디에 있을까?'이다.

두 번째 강연은 다음 달 15일 오후 2시 이승희 부산대 사학과 교수가 '냉전기 일본 군사경찰 기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5월 6일 오후 2시 전진성 부산교대 사회교육과 교수의 '빈딘성으로 가는 길에서 만난 역사적 냉전', 6월 3일 오후 2시 임재근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사무처장의 '상반된 두 개의 죽음 속에서 평화와 인권 찾기' 강연이 이어진다.

강연은 방역 지침을 준수해 교내 인문관 412호에서 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전문가, 학생, 일반 시민 누구나 당일 선착순(49명)으로 참여할 수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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