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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코로나 9천776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3천214명 줄어

송고시간2022-03-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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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천776명이 새로 나왔다.

하루 전보다 3천214명 줄어든 수치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국내감염 9천768명, 국외감염 8명 등 총 9천776명이 신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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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체 채취
코로나19 검체 채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천776명이 새로 나왔다.

하루 전보다 3천214명 줄어든 수치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국내감염 9천768명, 국외감염 8명 등 총 9천776명이 신규 확진됐다.

시 단위는 포항 1천783명, 경산 1천543명, 구미 1천407명, 경주 1천226명, 안동 512명, 영주 439명, 영천 365명, 김천 359명, 상주 334명 등이다.

군 단위로는 칠곡 297명, 울진 237명, 예천 221명, 문경 206명, 영덕 170명, 성주 117명, 봉화 99명, 의성 94명, 청도 89명, 청송 83명, 군위 58명, 고령 58명, 영양 45명, 울릉 34명 등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감염 기준 10만6천20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하루 평균 1만5천171명을 나타냈다.

현재 도내 중증 환자 치료 병상가동률은 42%이며 재택치료를 받는 확진자는 7만9천953명에 이른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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