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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EPL 첼시구단 인수전 뛰어든다"<로이터>

송고시간2022-03-19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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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구단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18일(현지시간) 하나금융투자 컨소시엄이 첼시 구단 인수에 나선다고 함께 컨소시엄에 참여한 C&P스포츠 측을 인용해서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첼시 인수전에는 미국 시카고 컵스 구단주, 영국 부동산 개발업자, 스위스 억만장자 등이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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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첼시 구단 로고
EPL 첼시 구단 로고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하나금융그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 구단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은 18일(현지시간) 하나금융투자 컨소시엄이 첼시 구단 인수에 나선다고 함께 컨소시엄에 참여한 C&P스포츠 측을 인용해서 보도했다.

첼시 구단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매물로 나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가까운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영국 정치권의 압박에 쫓겨 이달 초 매각을 발표했다.

그러나 결국 그는 이후 영국과 유럽연합(EU) 등의 제재 명단에 올랐다.

현대차도 첼시 후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첼시 인수전에는 미국 시카고 컵스 구단주, 영국 부동산 개발업자, 스위스 억만장자 등이 뛰어들었다.

merci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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