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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영농철 인력난 겪는 농업인 지원 집중

송고시간2022-03-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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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충북농협이 농촌 일손 부족 및 농자재 가격 급등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이정표 충북농협 본부장은 17일 도내 11개 시·군 지부장과 화상회의를 열고 농업인 부담 경감 등 현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충북농협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생산적 일손 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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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농협이 농촌 일손 부족 및 농자재 가격 급등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도내 11개 시·군 지부장과 화상회의 하는 이정표 충북농협 본부장.
도내 11개 시·군 지부장과 화상회의 하는 이정표 충북농협 본부장.

[충북농협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이정표 충북농협 본부장은 17일 도내 11개 시·군 지부장과 화상회의를 열고 농업인 부담 경감 등 현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충북농협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생산적 일손 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또 농업인 지원을 위해 파종기, 생육기, 수확기 등 농작물의 생육 주기별 지원계획도 수립한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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