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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군의장협, 코로나 영업시간 제한 완화·손실보상 촉구

송고시간2022-03-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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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관련 영업시간 제한 완화와 손실보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협의회는 이날 진천군에서 열린 90차 정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건의문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건의문에서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영업시간 제한을 대폭 완화함은 물론 자영업자 피해와 손실보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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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조기 착수도 건의

(진천=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관련 영업시간 제한 완화와 손실보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진천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협의회는 이날 진천군에서 열린 90차 정례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건의문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건의문에서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하고 영업시간 제한을 대폭 완화함은 물론 자영업자 피해와 손실보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협의회는 "수도권내륙선은 수도권과 중부내륙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 균형발전과 포용성장, 그린뉴딜을 현실화하는 최적의 사업"이라면서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사전타당성조사 조기 착수를 촉구하는 건의문도 채택했다.

협의회는 두 건의문을 청와대와 국회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지역의 의정활동과 정보교류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매월 각 시·군을 순회하며 정례회의를 하고 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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