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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감성 더한 밴드 솔루션스…미니음반 '타임' 발표

송고시간2022-03-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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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밴드 솔루션스가 새 음반으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17일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솔루션스는 이날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음반 연작 시리즈의 세 번째인 '타임'(TIME)을 공개한다.

소속사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열된 곡들은 지나온 세월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진솔한 가사를 담았고,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를 더해 솔루션스의 기존 음악과는 다른 감성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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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솔루션스
밴드 솔루션스

[엠피엠지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4인조 밴드 솔루션스가 새 음반으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17일 엠피엠지 뮤직에 따르면 솔루션스는 이날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음반 연작 시리즈의 세 번째인 '타임'(TIME)을 공개한다.

2020년 6월 내놓은 '로드'(LOAD) 음반 이후 1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새 음반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청춘', '너의 이름을 부르면'을 비롯해 '타임', '글로리 오브 라이프'(Glory of Life), '피플 온 더 그라운드'(People on the Ground)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곡 '더 미들'(The Middle)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고영배, 구만, 설호승, 윤성현, 이민혁, 이원석, 장경민, 장희원, 정동환, 정욱재, 제이유나, 조소정, 홍다혜 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소속사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열된 곡들은 지나온 세월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진솔한 가사를 담았고,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를 더해 솔루션스의 기존 음악과는 다른 감성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이번 음반은 보컬 박솔이 전곡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멜로망스 정동환이 연주와 편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더했다.

2012년 데뷔한 솔루션스는 현재 박한솔, 권오경, 박솔, 나루가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일렉트로닉을 토대로 한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악으로 주목받았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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