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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보건환경연구원 검사

송고시간2022-03-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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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검사 결과,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정 기간에 소비가 집중되는 다소비 식품에 대해 시기별로 안전성 검사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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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 생물안전 연구시설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생물안전 연구시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이 포함된 시기인 2월 7일부터 3월 14일까지 관내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되는 초콜릿, 초콜릿 가공품, 캔디류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검사 대상은 밀크초콜릿, 엿, 빼빼로, 사탕, 젤리 등 86개 품목으로 납, 허용 외 타르색소, 세균수, 살모넬라 등 항목을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두 기준 규격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정 기간에 소비가 집중되는 다소비 식품에 대해 시기별로 안전성 검사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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