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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AAA와 전속계약…"제2의 전성기 위해 전폭 지원"

송고시간2022-03-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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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울랄라세션이 새로운 소속사와 손잡고 활동한다.

뮤직 크리에이터 그룹 AAA는 16일 "울랄라세션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울랄라세션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AA 이만성 대표는 울랄라세션을 '1호 아티스트'로 영입한 데 대해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울랄라세션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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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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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그룹 울랄라세션이 새로운 소속사와 손잡고 활동한다.

뮤직 크리에이터 그룹 AAA는 16일 "울랄라세션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울랄라세션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년 설립된 AAA는 음반 기획과 제작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그룹 카드(KARD)를 비롯해 소야, 홀랜드, 동키즈, 써드아이 등 여러 가수의 앨범을 기획·제작했는데 아티스트 영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AAA 이만성 대표는 울랄라세션을 '1호 아티스트'로 영입한 데 대해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울랄라세션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울랄라세션은 2011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너와 함께'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이들은 방송, OST 등을 통해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박승일, 김명훈, 최도원 등 3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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