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경찰, 오토바이 소음 등 법규 위반 집중단속

송고시간2022-03-16 08:13

beta

부산경찰청은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공단과 올해 12월까지 오토바이 소음과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경찰이 지난해 실시한 치안 활동 설문조사에서 교통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요소로 오토바이(30.9%)가 가장 많이 뽑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오토바이 법규 위반 단속 현장
오토바이 법규 위반 단속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경찰청은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공단과 올해 12월까지 오토바이 소음과 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경찰이 지난해 실시한 치안 활동 설문조사에서 교통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요소로 오토바이(30.9%)가 가장 많이 뽑혔다.

단속 대상은 배기 소음·경적 소음 허용기준 초과, 불법 구조변경, 번호판 미부착 등이다.

경찰은 오토바이 법규 위반 단속 과정에서 생기는 안전사고를 방지하려고 '기계식 단속 장비'도 도입한다.

기계식 단속은 오토바이 과속,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보도 주행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주요 교차로 2∼3개소에 장비를 시범 설치한다.

부산의 배달라이더 협회 소속 50명도 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에 참여한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는 1인당 월 최대 20건 이내로 할 수 있으며 건당 포상금은 4천∼8천원이다.

win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