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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수상레저 안전사고 줄인다…군산해경, 레저기구 무상점검

송고시간2022-03-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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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봄철 수상레저 안전사고를 줄이고자 오는 19일까지 레저기구 무상점검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해경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사고예방센터 등과 함께 수상레저기구의 엔진, 배터리, 엔진오일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겨우내 방치했던 수상레저기구를 이때 점검하지 않으면 사고 위험이 커진다"며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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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양경찰서 전경
군산해양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군산=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봄철 수상레저 안전사고를 줄이고자 오는 19일까지 레저기구 무상점검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상점검은 군산 비응항 해양소년단 계류장에서 이뤄지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시간대별 인원을 제한한다.

해경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사고예방센터 등과 함께 수상레저기구의 엔진, 배터리, 엔진오일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문가가 진행하는 레저기구 관리 상담도 병행한다.

군산해경 관계자는 "겨우내 방치했던 수상레저기구를 이때 점검하지 않으면 사고 위험이 커진다"며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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