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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이천·광주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과 도자문화 발전 협약

송고시간2022-03-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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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은 14일 용인문화재단, 이천문화재단, 광주시문화재단과 지역 도자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지역 도자문화산업의 중심지인 용인, 이천, 광주 등 3개 시 문화재단이 도 산하기관인 한국도자재단과 지역 도자문화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3개 시 문화재단은 한국도자재단과 협력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도자문화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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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한국도자재단은 14일 용인문화재단, 이천문화재단, 광주시문화재단과 지역 도자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도자재단, 3개시 문화재단 업무협약
한국도자재단, 3개시 문화재단 업무협약

[용인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이번 협약은 경기지역 도자문화산업의 중심지인 용인, 이천, 광주 등 3개 시 문화재단이 도 산하기관인 한국도자재단과 지역 도자문화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앞으로 관련 자원·인프라·업무 교류, 공동 홍보, 기타 연대 활동 등을 통해 협력한다.

용인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 3개 시 문화재단은 한국도자재단과 협력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도자문화 지원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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