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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코로나19 확진자 4만 명 넘겨…인구수의 11.2% 감염

송고시간2022-03-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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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원주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4만 명대를 넘어섰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526명으로 도내에서 처음으로 4만 명대를 넘어섰다.

누적 확진자 수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원주시 인구수 36만1천65명의 11.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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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 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원주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4만 명대를 넘어섰다.

계속되는 검사 행렬
계속되는 검사 행렬

[연합뉴스 자료사진]

14일 원주시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천544명이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526명으로 도내에서 처음으로 4만 명대를 넘어섰다.

누적 확진자 수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원주시 인구수 36만1천65명의 11.2%에 해당한다.

원주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는 2020년 2월 27일 발생했다.

이달 들어 지난 8일 처음으로 하루 신규 확진자 2천 명대를 넘긴 이후 지난 11일 하루를 제외하고 전날까지 5일간 2천 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2천105명이다.

검사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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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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