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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6시까지 5961명 확진…나흘째 동시간대 5000명↑

송고시간2022-03-1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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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천961명이 추가 발생했다.

지난 8일 동시간대 6천33명을 기록한 이후 이날까지 나흘 연속 5천명을 넘어서고 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와 충주가 각각 2천50명, 1천12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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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11일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천961명이 추가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 행렬
코로나19 검사 행렬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8일 동시간대 6천33명을 기록한 이후 이날까지 나흘 연속 5천명을 넘어서고 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와 충주가 각각 2천50명, 1천123명을 기록했다.

이어 진천 607명, 음성 508명, 증평 387명, 옥천 323명, 괴산 249명, 영동 234명, 제천 218명, 보은 165명, 단양 97명이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14만4천745명으로 늘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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