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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산불 피해' 울진군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송고시간2022-03-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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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동해안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본 자매도시 경북 울진군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수영 구청장은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구의 여러 직능단체와 뜻을 모아 구호물품을 준비했다"며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계시는 울진군민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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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산불 피해 울진군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양천구, 산불 피해 울진군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서울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 울진군에 전달할 구호물품 앞에서 기념촬영 중인 김수영 양천구청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직원들. 2022.3.10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동해안 산불로 심각한 피해를 본 자매도시 경북 울진군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즉석밥, 컵라면, 핫팩, KF94 마스크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구호품 마련에는 양천구 통합방위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천구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양천구체육회 등 단체들이 참여했다.

김수영 구청장은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자 구의 여러 직능단체와 뜻을 모아 구호물품을 준비했다"며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계시는 울진군민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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