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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12일 하나원큐-우리은행 연기…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송고시간2022-03-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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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 아산 우리은행의 12일 경기가 연기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2일 오후 6시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하나원큐와 우리은행 경기를 연기한다"며 "이는 우리은행 선수단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엔트리 구성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라고 10일 발표했다.

여자프로농구 2021-2022시즌 정규리그는 국가대표 경기 일정 등을 이유로 1월 말부터 한 달 넘게 휴식기를 가졌고, 11일 일정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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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 여자프로농구 엠블럼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엠블럼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 아산 우리은행의 12일 경기가 연기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2일 오후 6시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하나원큐와 우리은행 경기를 연기한다"며 "이는 우리은행 선수단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엔트리 구성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라고 10일 발표했다.

이 경기를 언제 치를 것인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여자프로농구 2021-2022시즌 정규리그는 국가대표 경기 일정 등을 이유로 1월 말부터 한 달 넘게 휴식기를 가졌고, 11일 일정을 재개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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