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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공공조경 자문단 운영…민간 전문가 참여

송고시간2022-03-0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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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BMC)가 공원·조경공간 품질향상을 위해 민간전문가로 이루어진 'BMC 공공조경 자문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공조경 자문단은 민간전문가가 조경설계 단계에 참여해 사업추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려는 목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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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프론트파크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워터프론트파크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도시공사(BMC)가 공원·조경공간 품질향상을 위해 민간전문가로 이루어진 'BMC 공공조경 자문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공공조경 자문단은 민간전문가가 조경설계 단계에 참여해 사업추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려는 목적으로 운영된다.

자문단은 부산대학교 조경학과 김동필 교수, 신라대 시각디자인학과 김나윤 교수 등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공수마을 인근에 있는 워터프론트파크(백사장 구간)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에 참여해 디자인 구상안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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