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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불] 신용보증기금, 피해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

송고시간2022-03-0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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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상대로 '재난 피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 및 삼척 지역의 피해기업에는 운전자금 최대 5억원, 시설자금은 소요 금액 범위 안에서 특례보증을 확대 지원한다.

이밖에 특별재난지역 이외 지역에서 피해를 본 기업을 상대로도 '일반재난상황' 특례보증을 적용해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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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신용보증기금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상대로 '재난 피해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울진 및 삼척 지역의 피해기업에는 운전자금 최대 5억원, 시설자금은 소요 금액 범위 안에서 특례보증을 확대 지원한다. 또한 보증수수료율을 0.1%로 낮게 적용하고 보증비율은 90%로 우대한다.

이와 함께 보증심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기존 보증은 상환 없이 전액 만기 연장이 가능하게 할 방침이다.

이밖에 특별재난지역 이외 지역에서 피해를 본 기업을 상대로도 '일반재난상황' 특례보증을 적용해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례보증 주요 내용 [신용보증기금 제공]

특례보증 주요 내용 [신용보증기금 제공]

p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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