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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코로나 확진 이어져…세븐틴 디에잇·현아 '양성'(종합)

송고시간2022-03-0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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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디에잇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가수 현아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현아는 최근 미열 등 건강 상태에 이상을 느껴 검사한 결과 PCR 검사에서 양성 반응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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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멤버 7명째 감염…현아, 일정 중단·재택치료 집중

세븐틴 디에잇
세븐틴 디에잇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7일 밝혔다.

디에잇은 지난 5일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경미한 기침 증상으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오전 확진 통보를 받았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디에잇은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고 재택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세븐틴에서는 앞서 원우, 버논, 호시, 에스쿱스, 도겸, 승관이 코로나19 양성 결과를 받은 바 있다. 이로써 그룹 내 확진자는 멤버 13명 가운데 절반 이상인 7명으로 늘어났다.

가수 현아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현아는 최근 미열 등 건강 상태에 이상을 느껴 검사한 결과 PCR 검사에서 양성 반응으로 확인됐다.

소속사는 "현아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라며 "예정된 일정을 모두 중단하고 재택 치료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수 현아
가수 현아

[연합뉴스 자료사진]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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