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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제 1만4425명 확진…70대∼80대 7명 사망

송고시간2022-03-0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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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5일 하루 도내에서 1만4천42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일과 5일 사이 70대 2명과 80대 5명 등 7명이 더 늘어 누적 18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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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 없이 의료진은
주말도 없이 의료진은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는 5일 하루 도내에서 1만4천42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6일 밝혔다.

18개 시·군 중에서는 창원(4천740명), 김해(2천823명), 양산(1천961명), 진주(1천455명)가 네자릿수 확진자를 나타냈다.

거제는 943명, 통영 590명, 사천 323명, 밀양 298명, 거창 278명, 함안 195명, 창녕 169명, 합천 136명, 고성 117명을 기록했다.

100명 미만 확진자를 보인 곳은 산청(98명), 하동(90명), 함양(82명), 남해(76명), 의령(51명) 등 나머지 5개 시·군이다.

해외입국자 8명도 도내 확진자에 포함됐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1만9천358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일과 5일 사이 70대 2명과 80대 5명 등 7명이 더 늘어 누적 183명이 됐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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