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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작년 매출 14.4% 감소…"사회공헌 사업 확대"

송고시간2022-03-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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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는 지난해 4천19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당기순이익 94억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도시공사는 "부산시에 배당금 340억원을 지급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한 사회 환원 사업을 확대했다"며 "저소득층 입주민에게 긴급 재난지원금 10억원, 어린이 꿈동산과 취약계층 집 보수 사업 5억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주택사업, 산업단지, 관광단지 등 개발사업 외에도 도시재생사업, 주거복지사업 등 비수익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과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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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 340억원 배당금 지급, 긴급 재난지원금 등 지원

부산도시공사 사회환원사업
부산도시공사 사회환원사업

개금2 임대주택 시설개선(왼쪽)과 다대5 영구임대주택 텃밭커뮤니티(오른쪽) [부산도시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도시공사는 지난해 4천19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당기순이익 94억원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4천897억원) 대비 14.4% 감소했다.

부산도시공사의 지난해 자산총액은 2조9천618억원, 부채는 1조370억원(금융부채 6천931억원, 영업 부채 3천439억원)으로 부채비율은 54%로 나타났다.

부산도시공사는 "부산시에 배당금 340억원을 지급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극복을 위한 사회 환원 사업을 확대했다"며 "저소득층 입주민에게 긴급 재난지원금 10억원, 어린이 꿈동산과 취약계층 집 보수 사업 5억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주택사업, 산업단지, 관광단지 등 개발사업 외에도 도시재생사업, 주거복지사업 등 비수익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과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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