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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도 NFT 만든다…프로젝트 위드와 MOU

송고시간2022-03-0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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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가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을 시작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스포츠 블록체인 기업 '프로젝트 위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K리그 팬을 위한 공동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구매와 소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활용되는 NFT 서비스를 제공해 K리그 팬 활동으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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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프로젝트 위드 업무협약
K리그-프로젝트 위드 업무협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축구 K리그가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을 시작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스포츠 블록체인 기업 '프로젝트 위드'와 업무협약을 맺고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K리그 팬을 위한 공동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연맹과 프로젝트 위드의 구상이 현실화하면 K리그 팬들은 자신의 활동을 블록체인을 활용해 인증하고 보관할 수 있게 된다.

팬 활동 수준에 따라 K리그 선수의 NFT 카드 등 보상을 받을 수 있고, 획득한 선수 카드를 통해 판타지 K리그 등 다양한 게임에 참여하거나 K리그의 파트너사로부터 연계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프로연맹 관계자는 "구매와 소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활용되는 NFT 서비스를 제공해 K리그 팬 활동으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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