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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대전시장·세종시장·충남지사 한 표 행사

송고시간2022-03-0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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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대전시장과 세종시장, 충남지사가 일제히 투표를 마쳤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8시 30분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 마련된 둔산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했다.

이 시장은 "투표할 때마다 대한민국 미래, 세종시 발전을 생각한다"며 "이번 대선은 매우 중요한 선거인 만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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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과 부인 서명숙 씨, 양승조 충남지사와 부인 남윤자 씨

왼쪽부터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과 부인 서명숙 씨, 양승조 충남지사와 부인 남윤자 씨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대전시장과 세종시장, 충남지사가 일제히 투표를 마쳤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오전 8시 30분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 마련된 둔산1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했다.

이춘희 세종시장도 반곡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부인 서명숙 씨와 함께 투표했다.

이 시장은 "투표할 때마다 대한민국 미래, 세종시 발전을 생각한다"며 "이번 대선은 매우 중요한 선거인 만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승조 충남지사 역시 부인 남윤자 씨와 함께 내포신도시에 있는 충남도서관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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