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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여성 뮤지션의 만남…소금·임금비 싱글 '소금비' 발표

송고시간2022-03-0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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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실력으로 주목받는 여성 뮤지션 소금(sogumm·본명 권소희)과 임금비가 손잡은 음반이 나온다.

3일 두루두루 아티스트컴퍼니와 레이블 AOMG 등에 따르면 소금과 임금비가 함께한 싱글 '소금비'가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두루두루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음악업계에서 주목하는 두 여성 뮤지션의 감성과 독특한 보컬이 어우러져 어떤 신선한 음악이 만들어졌는지 관심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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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 임금비의 싱글 '소금비'
소금과 임금비의 싱글 '소금비'

[두루두루 아티스트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과 실력으로 주목받는 여성 뮤지션 소금(sogumm·본명 권소희)과 임금비가 손잡은 음반이 나온다.

3일 두루두루 아티스트컴퍼니와 레이블 AOMG 등에 따르면 소금과 임금비가 함께한 싱글 '소금비'가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음반명이자 타이틀곡 제목이기도 한 '소금비'는 소금과 임금비를 합친 말이다.

타이틀곡 '소금비'는 사랑이라는 감정과 이로부터 비롯된 슬픔을 '비'라는 주제로 풀어낸 곡으로, 두 여성 보컬의 목소리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표현했다.

두루두루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음악업계에서 주목하는 두 여성 뮤지션의 감성과 독특한 보컬이 어우러져 어떤 신선한 음악이 만들어졌는지 관심이 크다"고 전했다.

소금은 개성 있는 음색과 창법, 진솔한 가사로 주목받은 여성 보컬이다. 2020년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지난해 정규음반 '프레셔스'(Precious)를 발표했다.

미국 뉴욕에서 재즈 보컬을 공부한 임금비는 2020년 7월 싱글 '스니킨 인투 유어 하트'(Sneakin' Into Your Heart)로 데뷔한 뒤 청량한 목소리와 소소한 일상을 담은 음악을 선보여 왔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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