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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6개 중학교, 올해부터 남녀공학 전환

송고시간2022-03-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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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은 올해 새 학기부터 도내 16개 중학교가 남녀공학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 보장과 원거리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남녀공학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남녀공학 전환에 따른 필수적인 시설비와 교명 변경, 학생 생활지도, 교육과정 컨설팅, 양성평등 교육, 학생 참여 행사 경비 등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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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전북교육청

[전북교육청 제공]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교육청은 올해 새 학기부터 도내 16개 중학교가 남녀공학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남녀공학으로 바꾼 학교는 전주 1곳(기존 전주효문여중), 익산 1곳(이리중), 정읍 6곳(정읍중·정읍여중·정일여중·학산중·호남중·배영중), 김제 5곳(김제중·김제여중·금성여중·김제중앙중·덕암중), 부안 3곳(부안중·삼남중·부안여중)이다.

이에 따라 도내 중학교 211곳 가운데 19곳(9%)이 비공학 학교로 남아 있다.

도교육청은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 보장과 원거리 통학 여건 개선을 위해 남녀공학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남녀공학 전환에 따른 필수적인 시설비와 교명 변경, 학생 생활지도, 교육과정 컨설팅, 양성평등 교육, 학생 참여 행사 경비 등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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