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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체류교민 45명으로 감소…3명 루마니아로 대피(종합)

송고시간2022-02-2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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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침공한 우크라이나에 28일 오후 10시(현지시간 오후 3시) 현재 45명의 우리 국민이 체류하고 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48명에서 3명이 감소했다.

이들은 공관의 지원을 받고 루마니아로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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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기차역 가득 메운 피란 인파
우크라 기차역 가득 메운 피란 인파

(리비우 EPA=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의 기차역이 러시아의 침공을 피해 주변국으로 탈출하려는 인파로 가득 들어차 있다. 2022.2.28 leekm@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김효정 기자 = 러시아가 침공한 우크라이나에 28일 오후 10시(현지시간 오후 3시) 현재 45명의 우리 국민이 체류하고 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48명에서 3명이 감소했다. 이들은 공관의 지원을 받고 루마니아로 대피했다.

45명 가운데 철수 중인 인원은 5명이다. 이들은 헝가리(2명), 슬로바키아(2명), 폴란드(1명)로 각각 이동하고 있다.

잔류 희망자는 오전 7시 기준(28명)보다 추가로 2명 줄어든 26명이며, 나머지 13명은 현지 상황을 봐가며 조만간 철수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 등에 공관원을 파견, 차량 편의와 출입국을 지원하고 있다.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에 줄선 우크라이나 피란민들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에 줄선 우크라이나 피란민들

(프셰미실[폴란드]=연합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24일(현지시간) 폴란드 국경에 줄 선 우크라이나 피란민들. 2022.2.25 [현지공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G0m1KBBgik0

transi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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